Märchen von Kätzchen
(@_marchen_the_cat_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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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나 일하는 거 감시중 ㅋㅋㅋ

수납을 까먹은 혀와 쪼그만 이빨의 콜라보는 정말 최ㅡ고야!

귀..여.....워.......(˃̥̥ω˂̥̥̥)

(๑ↀᆺↀ๑)✧

잘생긴 식빵🍞

귀여운 뒤통수

세탁기가 신기한 메르쨩

간만에 껌딱지 사고만 쳐대도 우리 메르는 귀여우니까 괜찮아..( ´•̥̥̥ω•̥̥̥` )

Hㅏ.. 오늘만 벌써 물그릇에 두번째 다이빙..( ´•̥̥̥ω•̥̥̥` ) 그래놓고 누나한테 올라와서 골골대면..쒸이익...똑똑한 뇨속.. 누나 공략법을 너무 잘 알고있는걸..?

메르쨩........누나 아프고 바빠죽겠는데 고 잠깐사이에 그렇게 사고를 쳐놓으면 어떡해.......( ´•̥̥̥ω•̥̥̥` )

뒷발팡팡 짱귀엽ㅋㅋㅋㅋㅋㅋ

매일 같이 보는 똑같은 풍경인데 메르는 새해 해돋이인지 알까..

새해든 뭐든 딱히 감흥이 없기도하고 오는게 그리 반갑지도 않아서 뭘 해야하는지..ㅇ<-< 그냥 오늘도 우리 메르는 이쁘고 귀엽다

약속이고 자시고 날도 추운데 그냥 방에서 메르랑 하루종일 누워서 뒹굴고 싶다....

(๑ↀᆺↀ๑)✧

기지개( `•ω•´)

애교쟁이

( `•ω•´)